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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사랑포럼, 청와대 방문

  • 등록 2013.12.13 09:20:58

영등포사랑포럼 김원국 대표(현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를 비롯한 회원 38명이 관람을 위해 12월 11일 청와대를 방문했다.

이날 영등포구 출신으로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실에 근무하는 양창호 행정관이 직접 나와 방문객들을 맞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관람이 진행됐다.

한 방문자는 “전날 내린 눈으로 청와대가 하얀 눈 세상이었다”며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진풍경을 볼 수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설공단, 도로시설물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 본격 도입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로시설물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도로시설물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을 올해부터 공단이 운영하는 전체 도로시설물에 본격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국회대로, 언주로, 내부순환로, 양재대로, 북부간선도로, 우면산로,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로 등 총 12개 노선 자동차전용도로의 162개 시설물(교량 및 터널·지하차도 등)이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도로시설물의 예기치 못한 상태를 예방하고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사람의 건강검진처럼 데이터에 기반해 예측·관리하겠다는 취지다. 공단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의 실효성을 검증했으며, 올해 162개소 전체 시설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대한민국 도로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 공단은 2023년부터 ‘자체 정밀안전점검’ 제도를 도입했다. 직원들이 직접 점검을 수행함으로써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는 동시에 시스템의 정확성도 높일 수 있게 됐다. 기존 민간 위탁 방식은 점검 주체가 자주 바뀌어 데이터의 연속성이 떨어지고, 시설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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