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10.4℃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7.4℃
  • 구름조금대전 -4.8℃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5℃
  • 흐림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4.9℃
  • 맑음강화 -7.8℃
  • 맑음보은 -6.3℃
  • 구름조금금산 -7.5℃
  • 맑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1.3℃
  • -거제 0.3℃
기상청 제공

사회

민주평통영등포구협의회, 영등포경찰서와 MOU

  • 등록 2014.04.23 09:35:09

민주평통영등포구협의회(회장 김원국. 이하 평통)가 영등포경찰서(서장 김상철)북한이탈주민(탈북자) 남한사회 조기정착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421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원국 회장을 비롯한 평통 자문위원들과 김상철 서장을 비롯한 경찰서 간부들 및 보안협력위원회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측은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사업 공동추진 북한이탈주민 지원 대책 강구 평통 자문위원들을 활용한 다양한 지원책 강구(법률자문, 멘토링, 취업, 의료지원, 장학금 지급) 등을 위해 상호협력키로 다짐했다.

김원국 회장은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사업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찰서의 지원이 중요하다이에 협조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상철 서장은 영등포구 내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평통과의 상호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설공단, 도로시설물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 본격 도입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로시설물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도로시설물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을 올해부터 공단이 운영하는 전체 도로시설물에 본격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국회대로, 언주로, 내부순환로, 양재대로, 북부간선도로, 우면산로,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로 등 총 12개 노선 자동차전용도로의 162개 시설물(교량 및 터널·지하차도 등)이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도로시설물의 예기치 못한 상태를 예방하고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사람의 건강검진처럼 데이터에 기반해 예측·관리하겠다는 취지다. 공단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의 실효성을 검증했으며, 올해 162개소 전체 시설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대한민국 도로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 공단은 2023년부터 ‘자체 정밀안전점검’ 제도를 도입했다. 직원들이 직접 점검을 수행함으로써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는 동시에 시스템의 정확성도 높일 수 있게 됐다. 기존 민간 위탁 방식은 점검 주체가 자주 바뀌어 데이터의 연속성이 떨어지고, 시설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가 부족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