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구름많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14.7℃
  • 박무서울 8.8℃
  • 구름많음대전 8.6℃
  • 맑음대구 11.1℃
  • 흐림울산 11.7℃
  • 구름많음광주 9.3℃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8.1℃
  • 맑음제주 11.2℃
  • 흐림강화 7.9℃
  • 구름많음보은 7.8℃
  • 맑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12.0℃
  • 맑음거제 12.8℃
기상청 제공

사회

문래동새마을금고 ‘제26회 새마을금고대상’ 수상

  • 등록 2017.03.07 09:40:3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문래동새마을금고(이사장 이일환)는 최근 충남 천안시에 소재한 MG인재개발원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 주최로 개최된 26회 새마을금고대상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신종백 중앙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오늘 대상을 수상한 문래동새마을금고 이일환 이사장을 비롯해 전국 광역단위 14명의 수상자들에게 깊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고,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지금까지 성장해 온 저력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우리 새마을금고가 새로운 성공의 역사를 써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한다고 전했다.

1963년 창립된 새마을금고는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대표 서민금융협동조합으로, 201612월 말을 기준으로 자산 138조 원, 1900여 만 고객, 전국 3200여 개의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다.

문래동새마을금고 이일환 이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난 2004년 금융사고로 매우 열악한 상태였던 금고를 2007년 이사장으로 취임 한 이후 10년 연속 당기순이익 발생 금고로 성장시켰다문래동새마을금고는 2016년 말 기준 자산 약1260억 원의 금고로 성장했고, 현재 본점과 3개의 지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늘이 있기 까지는 회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