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6.9℃
  • 맑음대전 -4.9℃
  • 맑음대구 -3.1℃
  • 맑음울산 -2.4℃
  • 광주 -1.6℃
  • 맑음부산 -1.5℃
  • 흐림고창 -1.2℃
  • 제주 3.7℃
  • 맑음강화 -8.7℃
  • 맑음보은 -5.9℃
  • 맑음금산 -4.6℃
  • 흐림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문화

영등포구, '독서의달' 9월 문화행사 풍성

  • 등록 2018.08.17 10:00:55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선유정보문화도서관, 문래정보문화도서관, 대림정보문화도서관 등에서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선유정보문화도서관은 9월 2일 어린이 체험형 마술공연 ‘책방 속 마법우체국’을 시작으로, 9일엔 버려진 책으로 나만의 책을 만들어 보는 ‘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16일엔 책을 읽고 클레이 과자집을 만드는 ‘꼼지락! 꼼지락! 동화랑 클레이랑’ 등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9월 1일부터 11일까지는 기존 5권의 대출 권수를 10권으로 늘리는 ‘북 프리 데이’를 운영한다. 

 

문래정보문화도서관은 9월 7일 ‘선생님과 함께하는 그림책 미술체험’을 시작으로 8일 ‘조물락 조물락 오감만족 쿠키클레이’, 9일 가족영화 ‘몬스터호텔2’ 상영, 14일엔 ‘작가와의 만남’, 20일에는 ‘책 읽어주는 마술사 공연’ 등을 진행한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올해 '이렇게 웃고 살아도 되나'라는 신작을 발간한 조혜원 작가를 만나 ‘당신의 행복한 리틀포레스트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대림정보문화도서관은 9월 1일엔 ‘다시 살아난 팝업북’, 7일에는 동화 ‘개미와 베짱이’를 각색한 패널시어터 공연, 13일은 독서지도 실전편 ‘부모독서교육’ 등을 선보인다. 또, 2015년부터 진행된 북콘서트 저자들의 도서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 전시도 준비돼 있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선유정보문화도서관(2163-0810), 문래정보문화도서관(2629-8605), 대림정보문화도서관(828-3716)으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