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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송정빈 시의원, 교육환경개선 직접 나선다

  • 등록 2018.08.28 16:39:40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의회 송정빈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 제1선거구)과 분과 '시민참여현장검증단'이 27일부터 4일간 대통령 국정과제 '미래교육 환경 조성 및 안전한 학교 구현'을 위한 교실 현장점검에 나선다.

 

'시민참여현장검증단'은 서울시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교육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24개 분과 120명의 검증단을 분야별 전문가들로 위촉.구성해 각급 학교의 노후·위험시설에 대한 실태조사와 현장검증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는 오는 9월 6일 서울시 교육청 평가회를 통해 확정하고, 2019년도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 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먼저 올해엔 서울시내 480개 학교를 방문해 2019년도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의 우선순위를 검증한다. 화장실, 냉난방, 창호, 외벽, 바닥, 급식실 총 6개 개선사업에 대해 우선적으로 요구사업을 검토하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되며, 송 의원과 검증단은 27일 동대문구 관내 청량고, 휘경공고, 휘경여고, 혜성국제컨벤션고를 비롯한 총 5개 학교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송 의원은 시설점검을 마치고 “외벽누수, 석면제거, 옥상 바닥 갈라짐 현상 등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안전취약요소들이 적지 않다”고 지적하며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현장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의회와 교육청이 기탄없는 협치를 이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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