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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9월, 서울 소비경기지수

  • 등록 2018.11.02 13:33:57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이 ‘2018년 9월 카드매출 빅데이터를 통해 본 서울소비경기지수’를 발표했다.


업종별 지수를 살펴보면 소매업은 종합소매업, 가전제품·정보통신 및 음식료품·담배의 선전으로 전년 동월 대비 0.5% 감소에 그쳤다.


서남권의 소비감소폭이 가장 작았으며, 도심권, 동남권, 동북권, 서북권 순으로 소비가 부진했다.


이번 연구를 맡은 서울연구원 조달호 박사는 “이번 달 서울소비경기는 주점·커피전문점업의 소비부진이 8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반면에 음식료품·담배업은 지난 3월 이후 처음 증가세로 전환된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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