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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1월 법인 창업 일자리 13,273명, 전년 대비 5.3% 감소

  • 등록 2018.12.19 13:22:34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 11월호가 발표됐다.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 발표에 따르면 2018년 11월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 수는 2,821개로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0.1% 감소해 전년 동월과 비슷한 보합세를 나타냈다.

  

권역별로는 서남권의 법인 창업은 전년 동월에 비해 크게 증가한 반면 동남권은 크게 감소해 대조적인 모습을 나타냈다. 그 외 도심권은 소폭 증가, 서북권, 동북권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2018년 11월 법인 창업에 따른 일자리는 총 13,27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3% 감소한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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