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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의회, ‘제47회 어버이날 행사’ 참석

  • 등록 2019.05.10 09:16:39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영등포구의회 의원들이 8일 오전11시 30분 영등포 위더스웨딩홀 6층에서 열린‘제47회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어버이날을 기념해 관내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등 8개 사회복지단체가 주관했으며, 어르신 및 유관기관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어르신 점심식사 대접 ▲축하공연 ▲개회식 ▲표창수여식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및 어버이 은혜 합창 등이 이루어졌다.

 

영등포구의회 의원들은 참석한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고 따스하게 맞이했으며, 어버이날 축하와 안부 인사를 건넸다.

 

 

윤준용 의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효를 실천하는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 지속적으로 이어져가길 기대한다”며 “영등포구의회에서도 지역사회에서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법원,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법정구속.. “증거인멸 우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1일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징역 15년을 구형했었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등이 형법상 내란에 해당한다고 판단하며 이 사건을 '12·3 내란'이라 명명했다. 한 총리의 혐의도 대부분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간접적으로나마 민주적 정당성과 그에 대한 책임을 부여받은 국무총리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헌법을 수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할 의무를 부담한다"며 "그럼에도 12·3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런 의무와 책임을 끝내 외면하고, 그 일원으로서 가담하기로 선택했다"고 질책했다. 이어 "이런 행위로 대한민국은 자칫하면 국민 기본권과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가 유린당한 어두운 과거로 회귀해 독재 정치라는 수렁에서 장기간 헤매 나오지 못하게 될 수 있었고, 국민은 씼을 수 없는 상실감과 상처를 입게 됐다"고 질타했다. 아울러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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