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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영등포구청장, 광복절 기념 광복회관 방문

  • 등록 2019.08.16 09:01:0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4일 오후 2시 제74회 광복절을 맞아 광복회관(국회대로63길 15)을 방문했다.

 

채 구청장은 이날 김원웅 광복회장과 정동웅 광복회영등포구지회장을 만나 3.1운동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해를 맞아 광복절 의미를 함께 공유하고 최근 일본 경제보복에 따른 구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여명 시의원, “조희연 교육감의 ‘고졸특채’ 공약사업, 시설직렬 업무 마비시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조희연 교육감의 공약사업인 ‘고졸전성시대’ 라는 이름으로 기술 직렬에 공채대비 50%로 고졸 특별채용을 하고 있다. 2011년 처음 채용할 당시 공채 대비 30%였던 고졸 특채는 2015년부터 50%채용으로 늘어 3명 채용시 2명꼴로 고졸 특채로 채워지고 있다. 취지는 아름다우나 문제는 직렬이다. 시설직렬은 학교 현장에서 현장 소장을 관리해야 한다. 학교의 행정을 총괄하는 행정실장과 교장을 상대해야 하고, 학부모들의 민원도 청취해야 한다. 따라서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시설직렬의 일반공채 공무원들의 업무가 가중되는 것이 첫 번째 문제이며, 학생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라는 점에서 업무 적합성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여명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교육행정국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고졸전성시대의 취지를 살리려면 일반직 공무원이나 교육전문직에도 고졸특채를 열어놔야 할 텐데 정책을 입안한 사람들이 앞에서 선심은 선심대로 쓰며 가장 적은 숫자인 204명의 시설직렬 공무원들을 희생양으로 삼았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고 교육행정국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다. 또 공정성의 문제도 제기된다. 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