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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서울시,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식

  • 등록 2019.08.16 09:39:42

 

[영등포방송=변윤수 기자]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오후 종로구 보신각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 등 참석자들이 타종식과 만세삼창을 했다.

김경 시의원, “교육감 치적 위한 전시사업 그만둬야”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경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15일 제290회 교육위원회 종합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감 중점사업으로 시작된 악기나눔사업이 ‘1학생 1악기 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나,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대표적인 예산 낭비 사업으로 전락되고 말았다”며 “광고비와 수리·배송비 등을 포함해 지난 2개월 간 총 6억 2천만 원이라는 예산이 쓰였으나 실제 학생들에게 나눠준 악기는 총 886개에 불과해 문제가 심각하다”고 교육감에 질책했다. ‘악기나눔’은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시민과 학교로부터 기증받은 중고악기와 유휴악기를 수리해 학생들에게 재기증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광고비와 수리·배송비 등을 예산으로 편성해 집행했다. 김경 시의원은 “악기나눔사업 광고비 약 4억5천만 원, 수리·배송비 1억5천만 원, 낙원상가 악기나눔접수처 임대료까지 총 6억2천만 원이 두 달 짜리 교육감 중점사업에 소요됐다”며, “6억 2천만 원이면 바이올린의 경우 약 4,133대를 구매할 수 있고, 기타는 약 3,100대를 구매할 수 있는 예산규모인데 예산의 효율성 측면에서도 새 제품을 구매하는 것보다 떨어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