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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백꽃필무렵’ 다시금

  • 등록 2019.10.07 02:30:10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2일 방송된 KBS '동백꽃 필무렵'에서는 같이 귀가하는 황용식(강하늘 분)과 동백(공효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백은 고아란 이유로 고난의 어린 시절을 보냈다.


종렬과 교제로 소소한 행복을 누린 것도 잠시. 종렬 모가 둘의 관계를 반대하면서 그는 다시금 편견에 벽에 부딪쳤다.


필구는 동네 아저씨들 모두 동백을 좋아한다면서 함부로 반말하고 이름을 부르는 데다, 정작 힘든 일이 있을 때는 돕지도 않아서 싫다고 덧붙였다.


 

동백은 철든 필구의 모습에 안타까워했고, 황용식은 자신은 그런 아저씨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황용식은 이후 "네가 안좋아하면 네 엄마 안좋할게"라며 "내식대로 너에게 점수를 따겠다"고 말했다.


얄궂게도 용식 모 덕순(고두심 분) 역시 둘의 관계를 반대 중인 상황. 이에 용식은 “착한 사람이잖아. 엄마도 알잖아. 착하고 딱하고”라며 덕순을 설득하려고 했다.


노규태는 "존경하는 오빠 동생 사이로. 오늘의 스키는 오늘의 스키로 끝내자"며 향미를 설득했다.


향미는 노규태의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바람임을 못 박았고, 노규태는 아연해졌다.



서울시, ‘부동산 실거래·토허제 신청’ 데이터 매월 공개해 시장 불안 해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는 10.15 대책 이후 발생하는 부동산 정보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부터 실거래 기반의 ▴서울시 토지거래허가 신청 현황 ▴한국부동산원의 실거래가격지수 ▴실거래가 기반 시장 분석 자료 등 주택시장 정보를 매월 공개한다. 기존에는 매매계약 후 실거래 신고까지 최대 30일이 소요됐으나, 10.15 대책으로 인해 계약체결 전 토지거래허가 처리 과정이 추가돼 실거래 신고까지 최대 50일이 걸려 정보 공백과 거래량 급감에 따른 ‘착시현상’으로 시장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10.15 대책 이후 제도적으로 큰 변화가 있는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 시행(’25.10.20.)과 관련해 ▴당월 토지거래허가 신청·처리 현황 ▴신청분의 가격 변동추이를 분석해 제공한다. 토지거래허가 신청은 매매계약 체결 이전에 구청에 제출하며, 허가 후 해당 가격으로 계약을 체결해야 하는 구조다. 실거래 신고에 앞서 잠재적 거래 물량과 가격 흐름을 선제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유용한 지표가 될 수 있다. 표본가격 조사로 산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는 해당 월 말일 전후 5일간 조사해 익월에 공표되는 등 비교적 신속한 발표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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