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목)

  • 맑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2.3℃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2.8℃
  • 맑음울산 3.6℃
  • 맑음광주 4.9℃
  • 맑음부산 5.7℃
  • 맑음고창 2.4℃
  • 맑음제주 10.0℃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사회

한화에스테이트, ‘아시아사랑 나눔’에 글로벌 인재 육성 활동 후원

  • 등록 2019.10.18 15:04:1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한화에스테이트는 (사)아시아사랑나눔과 지난 4일 아시아 국가의 학생들을 초청해 특별한 문화교류 행사를 지원했다.

 

이 행사는 아시아사랑나눔(총재 김종구)에서 2010년부터 진행해온 행사로 글로벌 리더 육성을 응원하는 활동이다. 올해는 한화에스테이트와 협약해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

 

서울시내 에너지 빈곤층 문제해결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한화에스테이트는 이번 행사를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

 

한화에스테이트는 1988년 설립된 한화그룹의 부동산종합서비스 회사로 부동산컨설팅, 자산관리, 시설관리, 건축사업, 보안솔루션, 에너지효율화 등 사업영역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또 한화에스테이트는 영등포 지역 내 우수 지역사회공헌기업으로 선정, 서울시 에너지나눔대상 수상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사업에 활용되는 기금은 임직원과 기업이 기부한 기부금으로 조성됐으며, 아시아사랑나눔으로 기부돼 글로벌 인재육성 활동을 위해 사용된다.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현장 점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김기대, 이하 도시위)는 13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 중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지하 80m 터널공사 현장 주변 지하수위 관리 및 공기정화시설 현황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직접 점검했다. 이날 도시위는 지하수위 계측 장면을 지켜보면서 2015년 지하철공사 현장에 적용한 계측방법을 적용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 지적하고 향후 대심도 터널 공사현장에 적합한 지하수위 계측 및 관리기준의 재정립과 현재의 수동계측에서 자동계측으로의 전환이 필요함을 피력했다. 도시위는 지하 대심도 터널에서 하루 약 1,500톤씩 발생하는 유출지하수를 도로청소 및 현장관리용으로 480톤밖에 활용하지 못하고 나머지는 하수도로 흘려보내고 있는 상황에 대해 유출지하수의 재활용 선순환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또 개통 후 차량 통행 시 발생하는 유해가스 및 분진제거설비 성능 검증이 대체로 양호한 조건에서 실시된 것으로 평가하고 보다 극심한 환경 하에서의 철저한 재검증을 통해 신뢰성을 담보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도시위는 지상부에 계획하고 있는 기존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 및 친환경공간 조성’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