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1.6℃
  • 구름많음강릉 4.0℃
  • 흐림서울 0.1℃
  • 구름많음대전 1.9℃
  • 구름많음대구 0.4℃
  • 구름많음울산 2.7℃
  • 흐림광주 7.0℃
  • 흐림부산 6.9℃
  • 흐림고창 7.6℃
  • 구름많음제주 8.8℃
  • 흐림강화 -0.2℃
  • 흐림보은 1.4℃
  • 흐림금산 0.8℃
  • 흐림강진군 2.7℃
  • 구름많음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행정

남부교육지원청, 교육비 및 교육급여 집중신청기간 운영

  • 등록 2020.03.10 10:31:23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초·중·고등학생에 대한 교육비 지원과 교육급여 집중 신청기간이 오는 20일까지 운영된다고 밝히고,지원 대상자는 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www.bokjiro.go.kr), 교육비 원클릭(www.oneclick.moe.go.kr) 사이트를 통해 적시에 신청할 수 있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육비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60% 이하로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인정액 284만 원 이하 가정 학생이며, 구체적 지원 대상과 지원항목을 다음과 같다.

 

자격 구분

고교학비

 

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 지원

인터넷 통신비

저소득층 수급자격 보유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대상자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중위소득 60% 이하

중위소득 60% 이하

 

학교장 추천

 

 

 

 

교육급여 지원대상은 가구 소득·재산 조사 결과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경우로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인정액이 237만 원 이하 가정의 학생이다.

 

지원대상자로 보장결정이 이루어지면 학용품비와 부교재비의 경우, 초등학생은 206,000원, 중학생은 295,000원, 고등학생은 422,2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고등학생은 고교무상교육과 중복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입학금과 수업료, 교과서대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급여 지급 대상자의 학교별 지원 상한액>

지급대상

지급항목

지원 상한액

초등학생

부교재비

134,000원

학용품비

72,000원

중학생

부교재비

212,000원

학용품비

83,000원

고등학생

부교재비

339,200원

학용품비

83,000원

 

문진철 남부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은 “교육비와 교육급여 지원을 받아야 하는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이 지원신청을 누락하지 않도록 각급 학교에 현수막 게시 및 학교 홈페이지 홍보, 문자안내 등을 통해 홍보에 각별히 힘쓰고 있다”며 “남부교육지원청은 교육소외 해소를 위해 촘촘한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 영등포구 사회복지 신년인사회’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영등포구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 관계자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14일 오후 영등포구청 별관 5층 대강당에서 ‘2026 영등포구 사회복지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영준 회장을 비롯해 최호권 구청장, 정선희 구의회 의장, 황무섭 대한노인회 영등포지구회장, 김영주 국민의힘 영등포갑 당협위원장, 신흥식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시·구의원, 협의회 임원,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및 지역복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인사회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홍보대사인 가수 킴미의 축하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지난 한 해 동안 민·관 민·민 협력 등 다양한 모습으로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노력해 온 발걸음을 담은 2025년 사업영상을 시청했다. 박영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바쁘게 뛰어 왔다. 그 모든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도와주셨기 때문”이라며 “올 한해도 영등포구의 소외되고 힘든 분들을 돌보고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전했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