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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와 대화의 시간 가져

  • 등록 2020.08.07 19:00:3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7일 오전 영등포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 아르바이트 참여자 25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채 구청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아르바이트에 참여한 대학생의 소감을 듣고, 영등포와 청년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채현일 구청장은 방학기간 동안 구정 업무를 도와준 아르바이트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낙태 전면허용은 살인합법화… 추미애 법무장관 즉각 사퇴해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바른인권여성연합은 지난 19일 오전 법무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낙태 전면허용은 살인합법화나 다름없음을 지적하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은 먼저 “지난 12일 법무부가 임신 주 수와 무관하게 형법에서 낙태죄 조항을 삭제하도록 하는 양성평등정책위원회의 권고안에 따라 ‘낙태죄 폐지'를 정부 입법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은 사실상 모든 주 수에서, 모든 방법을 동원한 낙태를 전면 허용하는 셈”이라며 “정부와 법무부 정책자문기구인 양성평등정책위원회, 그리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이러한 결정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인권을 그토록 외치는 정부와 정당들이 왜 태아의 권리에 대해서는 비겁하게 침묵하고 있는가. 인권이 이렇게 고양된 시대에 살려달라는 소리조차 지를 수 없는 가장 힘없는 약자인 태아의 권리는 이토록 무참히 짓밟혀도 되는 것인가”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내 자궁은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자궁은 당신들의 것인 동시에 그 안에서 생명이 움트고 자란 태아의 것이며, 당신들의 어머니가 낙태를 선택하지 않고, 목숨을 걸고 자궁을 당신들에게 내어줬기에 바로 지금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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