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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444명 발생

  • 등록 2022.01.05 11:33:0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5일에도 위중증 환자 수는 1천명 아래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44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64만9,669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3,024명보다 1,420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휴일 검사 수 감소에 따라 주초반 다소 줄었다가 주중반부터 다시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지난달 18일부터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60대 이상 연령층을 중심으로 3차 접종이 이뤄지면서 신규 확진자 수는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이날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지난달 29일 5,407명과 비교하면 963명 적다.

 

화요일 기준(발표일로는 수요일 기준) 확진자 수가 4천명대를 기록한 것은 작년 11월 24일 4,115명 이후 6주만이다.

 

이날 위중증 환자도 953명으로 전날 973명보다 20명 줄어 이틀째 1천명 아래로 집계됐다.

 

이날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달 14일 906명 이후 22일만에 가장 적다.

 

또, 위중증 환자가 감소하고 행정명령 등으로 병상은 점차 늘면서 코로나19 중증병상 가동률은 50%대로 나타났다.

 

 

중증병상 가동률이 6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11월 14일 59.6% 이후 52일만이다.

 

전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중증병상 가동률은 56.5%(1726개 중 976개 사용)이고, 수도권은 56.3%이다.

 

준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44.9%,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39.0%다.

 

사망자는 57명 늘어 총 5,838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4,233명이다. 경기 1,416명, 서울 1,346명, 인천 261명, 부산 248명, 충남 137명, 경남 111명, 대구 108명, 경북 97명, 전북 93명, 광주 73명, 강원 68명, 충북 67명, 전남 60명, 울산 47명, 제주 43명, 대전 41명, 세종 17명 등이 발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11명으로, 전날 135명보다 76명 늘었다. 해외에서 들어온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126명으로 세 자릿수로 올라선 이후 8일째 세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해외유입 확진자 수는 작년 7월 22일 아덴만 해역에 파병됐다가 집단감염으로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장병 중 확진자 270명이 반영된 수치인 309명에 이은 두번째 규모다.

 

 

‘2026 영등포구 사회복지 신년인사회’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영등포구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 관계자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14일 오후 영등포구청 별관 5층 대강당에서 ‘2026 영등포구 사회복지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영준 회장을 비롯해 최호권 구청장, 정선희 구의회 의장, 황무섭 대한노인회 영등포지구회장, 김영주 국민의힘 영등포갑 당협위원장, 신흥식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시·구의원, 협의회 임원,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및 지역복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인사회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홍보대사인 가수 킴미의 축하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지난 한 해 동안 민·관 민·민 협력 등 다양한 모습으로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노력해 온 발걸음을 담은 2025년 사업영상을 시청했다. 박영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바쁘게 뛰어 왔다. 그 모든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도와주셨기 때문”이라며 “올 한해도 영등포구의 소외되고 힘든 분들을 돌보고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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