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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등포경찰서, 제20대 대통령 취임식 대비 여의도 공동구 특별점검

  • 등록 2022.04.08 17:29:3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경찰서(서장 정성일)는 8일 국가중요시설인 여의도 공동구를 찾아 테러예방·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5월 10일 예정된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을 맞아 빈틈없는 경호·경비를 위한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예방 및 비상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시설방호 및 매뉴얼 ▲유관기관(서울시설공단, 군, 소방 등) 공조체제 점검 ▲경비인력 및 시설물 보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편, 2000년 2월 여의도 공동구 화재 발생으로 여의도 일대 난방과 전력, 통신이 중단되어 금융 전산망 등 운영에 큰 차질을 빚기도 하였다.

 

정 서장은 “공동구와 같은 (국가)중요시설은 테러·재난 발생 시 국가적인 위기를 초래할 수 있어 지속 점검하고, 각종 위해 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예방이 최선의 안전 대책”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설공단, 도로시설물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 본격 도입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로시설물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도로시설물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을 올해부터 공단이 운영하는 전체 도로시설물에 본격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국회대로, 언주로, 내부순환로, 양재대로, 북부간선도로, 우면산로,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로 등 총 12개 노선 자동차전용도로의 162개 시설물(교량 및 터널·지하차도 등)이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도로시설물의 예기치 못한 상태를 예방하고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사람의 건강검진처럼 데이터에 기반해 예측·관리하겠다는 취지다. 공단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의 실효성을 검증했으며, 올해 162개소 전체 시설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대한민국 도로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 공단은 2023년부터 ‘자체 정밀안전점검’ 제도를 도입했다. 직원들이 직접 점검을 수행함으로써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는 동시에 시스템의 정확성도 높일 수 있게 됐다. 기존 민간 위탁 방식은 점검 주체가 자주 바뀌어 데이터의 연속성이 떨어지고, 시설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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