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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제59회 국군모범용사 초청행사 개최

  • 등록 2022.09.20 17:18:0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는 20일 오후 2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육‧해‧공군・해병대 모범용사와 가족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9회 국군모범용사 초청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59회를 맞이한 ‘국군모범용사 초청행사’는 정부가 베트남 전선에 국군을 파병한 1964년부터 국군의 사기진작과 민・관・군의 유대강화를 위해 매년 6월 25일을 전후로 열리는 국군장병 위로행사다. 서울시는 2004년부터 국군모범용사 초청 방문행사를 진행해왔으며,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가 축소진행 됐으나 올해는 3년 만에 다시 대면행사로 열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토 전・후방에서 조국수호 임무를 수행 중인 육‧해‧공군・해병대 가운데 선발된 우수 모범용사와 그 가족에게 그간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이와 함께 자유와 평화를 사수하는 보루로서 자부심을 갖고 임무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초청행사 이후 모범용사와 가족은 서울시청사 내 주요시설을 둘러보는 ‘통통투어’를 통해 하늘광장(9층), 집무실 앞 전시공간, 시민청, 서울도서관 등을 견학했다.

 

 

국군모범용사 초청행사는 9월 20일과 21일, 1박2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첫 날 서울시 방문일정 외에도 국방부, 대통령실, 서울신문사, 국가정보원, 국회, 국립현충원 등을 방문한다.

 

교육당국, 교복비 전수조사 검토…학교·품목·업체별 현황 파악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교육 당국이 교복 가격을 바로잡기 위해 전국 학교를 상대로 한 교복비 전수조사 검토에 들어갔다. 현재 교복비가 학교별, 품목별로 어떻게 형성돼 있는지는 물론 교복업체들의 현황도 면밀히 파악하겠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교복 제도 관련 부처별 대응 방안'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교복비 제도개선 단기 과제를 공유했다. 부처 합동회의에는 교육부를 비롯해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중소기업벤처부 등 5개 부처가 참여한다.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가동됐다. 교육부는 무엇보다 현황 파악이 급선무라고 판단,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학교별 교복비를 전수조사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정장 형태의 교복인 정복은 물론 생활복과 체육복 등 품목별 가격을 파악하고, 교복 제조업체들 가운데 소상공인이 차지하는 비중 등 업계 현황도 들여다보겠다는 구상이다. 전수조사와 관련해 17개 시도교육청은 오는 23일 관계자 회의를 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는 교복비 제도 개선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학부모들과의 간담회 개최도 검토 중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교복비 제도 개선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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