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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나눔행사 진행

  • 등록 2023.01.30 15:56:50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대림동새마을금고(이사장 허준영)는 30일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준영 이사장을 비롯해 김민석 국회의원, 영등포구의회 유승용 운영위원장, 전영진 대림1동장, 이도희 영등포구새마을회장. 새마을금고 임원,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림동새마을금고와 지역단체, 소상공인 등 많은 이들로부터 기부를 받아 마련한 20kg 쌀 250포를 지역 내 소외계층과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이들에게 전달했다.

 

허준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돼 마음이 따뜻하다”며 “우리 모두가 서로 간의 마음의 정을 나누고 주고 받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갖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2022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허준영 이사장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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