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흐림동두천 3.5℃
  • 흐림강릉 6.6℃
  • 구름많음서울 6.4℃
  • 맑음대전 6.4℃
  • 흐림대구 7.1℃
  • 흐림울산 8.4℃
  • 구름많음광주 5.9℃
  • 구름많음부산 9.1℃
  • 구름많음고창 5.3℃
  • 구름많음제주 11.1℃
  • 흐림강화 5.8℃
  • 흐림보은 4.3℃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4.9℃
  • 흐림경주시 5.3℃
  • 구름많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사회

3.8 세계여성의날 기념대회 및 다문화평화예술단 창단 1주년 축제 개최

  • 등록 2023.03.06 09:53:5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다문화평화예술단(회장 이영숙)은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립1주년 겸 3.8세계여성의날 기념대회 축제를 김민석 국회의원실과 공동주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중국동포연합중앙회 김성학 회장, 정해이 상호문화추진단 공동대표, (사)재한동포총연합회 김용선 이사장, 재외동포재단 정광일 이사, 세계평화화인연합회 황엽주 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수 김월자 씨의 사회로 진행된 제1부 기념식은 대회사, 축사, 표창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제2부 공연은 아랑사부예술단의 오프닝 장구난타, 다문화평화예술단 무용(양산도), 두만강예술단 무용(한삼춤), 필리핀문화예술단 무용(수블리), 한중연예인예술단 무용(바람춤), 빛나라예술단 무용(부채춤), 무궁화예술단 무용(도라지), 러시아 여성독창(윤민자 네즈노스츠), 일본히마와리예술단 무용 등 총 5개국 19개 프로그램이 성대히 펼쳐졌다.

 

 

이영숙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세계는 지금 문화의 다양성 조화 속에서 어느덧 대한민국도 다문화 다민족의 시대로 접어들었다”며 “115년 전 여성의 인권신장을 위해 분연히 일어났던 3.8 세계여성의날을 통해 우리는 여성의 힘으로 다국적 축제를 만들려고 한다. 서로의 지혜가 오가는 평화의 장에 오심을 환영드린다”고 말했다.

 

 

 

공동주최자인 김민석 국회의원도 축사를 통해 “3.8 세계여성의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의 다문화 축제가 여성의 힘으로 대림동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변화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정부는 27일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1대 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국토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을 비롯해 국방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통일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등의 관계 부처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구글에 요구했다. 현행 공간정보관리법상 1대 2만5천 축척보다 세밀한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국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대 5천 축척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로 줄여 표현한 것이다. 협의체는 구글 맵스와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위성·항공사진을 서비스하는 경우 보안 처리가 완료된 영상을 사용하고, 과거 시계열 영상(구글 어스)과 스트리트뷰에 대해서도 군사·보안 시설을 가림 처리하도록 했다. 아울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