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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민석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개최

‘민생을 지킵시다 미래를 만듭시다’ 주제로 열어

  • 등록 2024.01.11 10:44:42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은 10일 오후 영등포구 소재 해군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생을 지킵시다 미래를 만듭시다’ 주제로 열린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영주 국회부의장, 정청래‧이용우‧홍성국 국회의원, 영등포구의회 정선희 의장, 유승용(운영위원장)‧신흥식(행정위원장)‧양송이‧이예찬‧김지연‧임헌호‧최인순 의원, 박미영‧오현숙 전 구의원, 신길교회 이기용 담임목사,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회 관계자, 지역 단체장 등 많은 주민과 지지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이예찬 구의원의 사회로 내빈소개, 축사, 의정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주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홍성국‧정청래 의원, 이기용 목사 등 주요 내빈들은 “김민석 의원은 국가와 우리 사회를 위해 많은 일을 해왔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비전과 계획을 가진 사람”이라며 “앞으로도 김민석 의원이 영등포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김민석 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이 자리를 찾아와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영등포을 지역 구의원들과 함께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한국유치 제안 ▲수술실 CCTV법 통과 주도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혜택 전국 확산 주도 ▲취업 및 실직시 이자 면제로 학자금 부담 경감 ▲평생교육바우청 직업능력 지원 전국민 확대 ▲2024년말까지 유류비 인하 ▲간호 인력 확보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하 간호법 국회 통과 ▲장애인 지하철 시위 중단 및 장애인 이동권 예산 확보 등 김민석 의원이 지난 4년간 펼쳐온 의정활동 성과를 담아낸 영상을 시청했다.

 

 

계속해서 김 의원은 지역현안에 대해 관련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여의도 지역에 대해서 ▲여의도 공원과 재건축 ▲재건축 본격 추진 ▲산업은행 이전 저지 ▲여의도공원 지하 서부선 지하차량기지 저지 ▲GTX-B 노선변경 ▲브라이튼 도서관 원안 추진 ▲서여의도 고도제한 해제 ▲국제학교 추진 ▲여의도 글로벌 허브센터 추진 등에 대해, 대림동과 관련해선 ▲고교 신설, 국제고 유치 추진 ▲대림 역세권 상업지구 및 기업 유치 추진 ▲수해재난지역지정 ▲도림천 정비 및 불량 하수관로 보수 ▲남부수도사업소 이전 및 지역랜드마크설립 추진 ▲경로당 주5일점심 추진 ▲YDP평생학급관 운영지원 ▲방음벽 등 학교 시설 개선 등에 대해, 신길동과 관련해선 ▲메낙골 공원 조성 ▲대방천 복원 추진 ▲6713 버스노선 신설 ▲대방초 옆 청소년교육시설 추진 ▲신길 비전 연속토론회 개최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민석 의원은 마지막으로 “제가 성장을 하고 많은 활동을 해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지역 주민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 덕분”이라며 “언제든지 나라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필요한 의견을 제시해주시기 바란다”고 의정보고회를 마무리했다.

 

서울시, ‘2025년 가을편 서울 꿈새김판’ 게시 문안 공모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가 ‘가을의 여유와 풍요로움’을 주제로 한 ‘2025년 가을편 서울 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8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우편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한 일상 속 시민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이다. 서울꿈새김판 공모는 거주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글 30글자 이내의 창작 문안을 1인당 3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출품작은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 5개의 작품이 선정되며, 각 수상자에게는 각 40만 원의 상금이 개별 지급된다. 서울시는 수상작을 디자인하여 가을편 꿈새김판에 게시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선미 서울시 홍보담당관은 “시민들이 꿈새김판을 통해 긴 무더위에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가을의 여유와 포근함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시민들의

[기고] 너무 평범해서 무서운 이야기

“그냥 문자 하나 눌렀을 뿐인데,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갔어요.” "다급한 목소리가 우리 아이 목소리랑 똑같았어요." “비밀번호가 똑같았는데, 메일도 SNS도 다 털렸어요.” "QR코드를 찍었는데 악성 앱이 자동으로 설치되고, 제 지인들에게 이상한 문자가 발송되었어요." 이런 이야기,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은행, 쇼핑, 병원, 가족과의 연락까지 모든 걸 처리하는 세상에서, 단 하나의 행동이 우리의 일상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안을 ‘대기업 해킹’이나 ‘영화 속 이야기’로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다릅니다. 생일과 같은 쉬운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사람, 카페 와이파이에 무심코 접속하는 사람, 급한 마음에 공항에서 공용 충전선을 이용하는 사람, ‘택배 배송/모바일청첩장/범칙금 등’ 사칭 문자의 송신자를 확인하지 않고 파란 글자(링크)부터 빠르게 누르는 사람, 카드 배송지가 잘못 입력되었다고 다시 전화해달라는 대로 전화하는 사람, QR코드 위에 추가 스티커가 덧붙여져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 공용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 이와 같이 해커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평범한 사람들을 노립니다. 하지만 보안을 너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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