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7.8℃
  • 맑음대전 -6.4℃
  • 연무대구 -0.4℃
  • 구름조금울산 -0.7℃
  • 광주 -1.2℃
  • 맑음부산 0.4℃
  • 흐림고창 -2.4℃
  • 구름조금제주 5.9℃
  • 맑음강화 -8.9℃
  • 맑음보은 -8.6℃
  • 맑음금산 -4.7℃
  • 구름많음강진군 1.9℃
  • 구름조금경주시 -2.1℃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행정

남부교육지원청, ‘2024년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지원단’ 운영

  • 등록 2024.06.26 16:30:54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수)은 학교시설(운동장, 체육관 등)의 개방을 촉진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각 사업부서 담당자 및 학교시설을 개방하는 학교 행정실장으로 구성된‘2024년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지원단’을 2024년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2024년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지원단’은 관내(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학교시설 미개방 학교를 대상으로 개별학교 상황을 파악하여 원인을 분석하고, 각종 연수나 학교 방문, 컨설팅을 통해 학교시설 개방을 독려하고자 한다.

 

지원단은 미개방 학교에 개방 사례를 공유하며, 학교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컨설팅을 통해 학교들이 개방으로 인해 직면하는 교육시설 파손, 안전사고, 관리인력 부족, 민원 등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개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도록 힘쓸 계획이다.

 

또한, 지원단은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학교시설사용유무선예약시스템(crs.sen.go.kr)의 활성화를 지원한다. 예약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데이터를 현행화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학교시설 이용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학교시설 이용 기회를 확대하여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학교의 역할 제고와 재정수입을 증대시켜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GS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조성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2026년 1월 23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이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GS건설은 서울숲 잔디광장 주변에 주택 브랜드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도심 라운지형 휴식정원인 ‘Elysian Forest(가칭)’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엘리시안 숲’은 제주 곶자왈의 자연성과 생태적 풍경을 담은 GS건설의 정원 콘셉트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영감을 얻고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정원을 구현한다. 또한 곳곳에 그늘, 바람길 등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동선과 함께 일상에서 자주 찾고 싶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