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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안전 네트워크 협의체 업무협약

  • 등록 2024.07.15 13:11:50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오인영)은 지난 4일 서울시 자치구 산하 3개 공단과 안전 네트워크 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관악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천범룡)’,‘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진우)’과 재난·안전보건관리 등 협력적 인프라 구축을 통해 근로자와 이용고객, 구민의 안전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각 기관과 재난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할 것을 공표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중대재해·산업안전보건 관련 합동교육 및 워크숍 진행 ▲재난·안전보건관리 우수 및 사고사례 공유 ▲합동교차점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기관 합동 인식개선 캠페인 개최 등 안전보건 업무협력을 공동 추진 운영하기로 했다.

 

오인영 이사장은 “산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동참한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협력분야의 효율적 추진으로 각 기관에서 보유한 안전·보건관리등 안전문화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고 말했다.

 

 

서울소셜벤처허브, 확장 이전… ‘성장‧투자 연계 허브’로 지원 고도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환경‧돌봄‧교육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소셜벤처의 성장을 지원해 온 ‘서울소셜벤처허브’가 신논현역 인근 강남대로로 확장 이전하고 ‘성장‧투자 연계 중심’으로 기능을 고도화해 제2의 도약에 나선다. 이전 기간인 1월 23일과 24일에는 운영사무실 업무 및 시설 이용이 일시 중단되며, 26일부터 새 공간에서 정상 운영을 시작한다. 서울소셜벤처허브는 기존 선릉역 인근 이면도로(나라키움 역삼빌딩)에서 신논현역 인근 강남대로변으로 거점을 옮겨 입지 여건과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시설 규모도 기존 2개 층(1,408㎡)에서 3개 층(1,732㎡)으로 약 23% 확대돼 보다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공간 확장에 따라 입주 수용 기업은 기존 15개사에서 17개사로 늘어나고, 수용 인원도 85명에서 119명으로 약 40% 증가한다. 특히 입주기업의 의견을 반영해 공유오피스(24석 규모)를 새롭게 조성하고, 각 층 라운지와 확장된 회의실 등 공용‧교류 공간을 대폭 강화했다. 이를 통해 기업 간 교류와 협업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서울소셜벤처허브는 2019년 개관 이후 소셜벤처 생태계의 성장 기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공모… 최대 3천만 원 지원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시민체감형 공익활동의 실질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복지·건강, 민생경제, 문화관광·체육, 사회통합, 교통·안전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5개 분야에 총 8억 7천만원(1개 사업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보전·자원절약 분야는 기후환경정책과 ‘녹색서울실천사업’으로 일원화 되어 2025년부터 공익활동지원사업 모집분야에서 제외했다. 지원사업은 사회적 수요를 반영한 시민체감형 사업과 서울시 정책 사업에 대하여 보완·상승 효과를 가지는 사업을 중심으로 단체역량, 사업의 공익성·독창성·파급효과 및 예산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서울특별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수행단체의 공적책임과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의무 자부담 비율을 확대하는 한편, 서울시 후원명칭 무단사용 단체를 선정 시 배제하는 등 공익 적합성이 높은 건실한 단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한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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