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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롯데월드타워·YTN서울타워와 ‘랜드마크 경관디자인 활성화 업무협약’

  • 등록 2025.11.05 10:22:5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서울을 상징하는 대표 랜드마크인 롯데월드타워, YTN서울타워와 손잡았다.

 

서울시는 서울의 디자인경관 개선을 위한 공동협력을 위해 각 건축물의 대표인 롯데물산㈜, YTN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11월 4일 오후 2시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 정재훈 YTN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울을 상징하는 대표 랜드마크 건물과 야간경관 등 서울의 경관 개선 공동협력, 경관조명 및 미디어 상호 콘텐츠 교류, 주간 경관을 위한 상호 협업 등으로, 향후 구체적인 교류 및 협업 사업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롯데월드타워는 2017년 개장한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초고층 빌딩(약555m)으로 서울의 야경과 감성을 담은 공공 미디어 아트와 더불어 국경일 등 주요 기념일마다 시그니처 콘텐츠를 연출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YTN서울타워는 1975년 7월 준공하여 1980년 10월 일반인에 개방했고 237m로 남산 포함 480m의 높이를 자랑한다. 서울의 중심에서 도심을 내려다볼 수 있는 랜드마크로 서울의 시간과 공간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K컬처 열풍으로 서울에 대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번 협약이 산․수변․야간조명․랜드마크 등 서울의 대표 경관 개선에 대한 민간협력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서울시와 손잡고 대한민국의 랜드마크 롯데월드타워를 세계적 경관 명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정재훈 YTN 전무이사는 “역사적인 YTN서울타워와 팔각정 광장 일대의 경관 개선에 협력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 머물 수 있는 경관 명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그동안 서울의 디자인경관에 랜드마크 역할을 충실히 해 온 두 기업의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낮과 밤이 아름다운 디자인경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혜영 서울시의원,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원 위촉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혜영 의원(광진4, 국민의힘)이 서울시의회 정책 역량의 핵심 기구인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6일 의원회관에서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연구 및 대안 제시를 통해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바 있다. 이번 제22기 정책위원회는 상임위원회와 의장단 추천을 받은 시의원 17명과 외부 전문가 1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탁월한 의정 활동 성과와 평소 보여준 정책적 식견을 인정받아 이번 정책위원회 위원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혜영 의원은 앞으로 임기 동안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주요 정책에 대한 연구 및 대안 제시 ▲의원 입법활동 지원을 위한 의안 발굴 및 조사 ▲입법정책 연구용역 결과물 평가 등 서울시 및 교육청의 정책 품질을 높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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