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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사랑의 케이크 행사

6개 장애인복지관 70여명 장애인에 케이크 전달

  • 등록 2013.12.14 20:19:12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창배)는 오는 12월 20일 평생교육 후원기관과 연계하여 남부교육지원청 간부들이 ‘케이크 만들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이 체험의 결과물을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사랑의 케이크 전달’ 행사를 실시한다.

‘사랑의 케이크 전달’ 행사는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훈훈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외 간부들이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서 관내에 위치한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성프란치스꼬장애인복지관,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 청담종합사회복지관, 대길사회복귀시설 푸른초장에 케이크를 전달하는 행사이다.

박창배 교육장은 “우리청 간부들이 직접 만든 케이크를 전달 할 예정으로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히며“평생교육을 통하여 꾸준한 이웃사랑 봉사활동으로 공공기관 행복나누기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종화 주부기자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영등포 제3스포츠센터 현장방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양송이)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과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개관을 앞둔 두 시설의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행정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차인영)와 공동으로 국제금융로 39 소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방문했다. 이곳은 오는 3월 31일 임시개관을 거쳐 4월 28일 정식개관을 앞둔 복합 문화·교육 시설로, 미래교육과장으로부터 개관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을 직접 확인한 위원들은 지역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환경 개선 등 접근성과 관련된 이용 편의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개관 초기부터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정 운영 인력을 충분히 확보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어서 도신로 1 소재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시설 완공 현황을 살펴봤다. 이곳은 2018년 착공 이후 올해 3월 13일 공사를 마무리한 지역의 거점 체육시설로, 수영장·헬스장·실내파크골프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5월 시범 운영을 거쳐 7월 정식개관할 예정이다. 체육진흥과장에게 공사 현황과 개관 준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4대 종단과 자살예방 협력 강화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기독교·불교·원불교·천주교 등 4개 종단과 함께 ‘살(자)사(랑하자) 프로젝트(이하 살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종교계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종교기관의 현장 접근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살사 프로젝트’는 2015년부터 이어져 온 종교계 협력 자살예방 사업으로,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상담개발원, 원불교 둥근마음상담연구센터,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자살예방센터가 참여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각 종단은 △자살 시도자 및 유족을 위한 종교예식 운영 △종교 특화 프로그램 제공 △종교지도자 대상 자살예방 전문교육 △자치구 중심 살사 프로젝트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종교지도자와 교인을 중심으로 한 생명지킴이 역할을 강화해 자살위기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지역 밀착형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종단 간 협력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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