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일)

  • 흐림동두천 2.5℃
  • 구름많음강릉 10.9℃
  • 흐림서울 6.0℃
  • 흐림대전 4.8℃
  • 구름많음대구 7.2℃
  • 구름많음울산 8.0℃
  • 흐림광주 6.8℃
  • 구름많음부산 10.8℃
  • 흐림고창 0.9℃
  • 맑음제주 8.7℃
  • 흐림강화 1.4℃
  • 흐림보은 1.0℃
  • 흐림금산 1.5℃
  • 흐림강진군 3.7℃
  • 구름많음경주시 4.1℃
  • 구름많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정치

신경민 의원, 중소기업 취업자 근로소득세 감면 연령 확대법 발의

신입사원 평균나이 남성 33.2세, 여성 28.6세, 고령화 점점 심화<p>근로소득세 감면 연령상한을 기존 29세에서 34세로 확장

  • 등록 2015.04.14 15:33:08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도기현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신경민 국회의원(영등포을)은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 혜택 연령을 15세 이상 34세 이하로 규정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2012년 상반기 기업체 신규인력수요실태조사에 따르면, 신입사원의 평균나이는 남성 33.2, 여성 28.6세로 신입사원의 고령화가 점점 심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조세특례제한법에서는 청년구직자의 조기 취업을 유도하고,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3년간 근로소득세 감면 혜택을 부여하고 있지만, 현행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에서 청년의 범위를 15세 이상 29세 이하인 자로 정하고 있어 취업연령이 상승하고 있는 현 추세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신 의원은 최근 취업연령이 평균
30대 초반인 점을 감안하여,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 연령 상한을 기존 29세에서 34세 이하로 규정했다.

신 의원은 최근 청년구직자들이 취업난으로 인하여 사회 진출이 주로 30대 초반에 이루어지고 있다.”사회 초년생 연령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기 위하여 법을 개정해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개정안은 신경민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이개호
, 박광온, 한정애, 배재정, 이미경, 홍종학, 노웅래, 박홍근, 김성곤, 김광진, 이목희, 인재근, 박남춘, 박민수 의원이 공동발의했다.

이승훈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오전 11시 영등포시장 로터리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번 개소식은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출마선언 순으로 진행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국회의원, 이기영 배우,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회 신흥식 위원장 직무대행 및 관계자, 시·구의원 예비후보, 오동현 예비후보 등 타 지역 예비후보, 가족,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하며 이승훈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오세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한다”며 “이승훈 예비후보는 저와 함께 전국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 많은 수고하신 분으로서, 현장과 지역을 잘 이해하고 이를 기반한 좋은 정책을 만들어 영등포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유능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이기영 배우도 “이승훈 예비후보는 훌륭한 됨됨이와 진심을 바탕으로 영등포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영등포를 위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또, 김용 후원회장, 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 서영교·박찬대·민병덕·문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