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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등포경찰서, 보험사기 피의자 1명 구속·18명 불구속 송치 예정

  • 등록 2025.05.19 13:17:4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영등포경찰서(총경 지지환)는 보험사의 보험사기 의심 신고를 접수받아 수사를 개시해 동일유형 반복 교통사고, 경미 교통사고임에도 반복적 병원 입원한 사실을 확인하고, 블랙박스 영상 분석 등을 통하여 보험사기 혐의 사실을 확인해 피의자 19명 중 1명 구속·18명 불구속 송치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의자들은 평소 동네 친구 관계 등과 공모해 고의로 차량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편취할 것을 공모해, 2022년 1월부터 2024년 8월까지 진로변경 차량을 상대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유발해 허위로 병원에 입원하는 수법 등으로 DB손해보험 등 총 9개 보험사로부터 31회에 걸쳐 보험금 2억4천여만 원을 편취한 것이다.

 

경찰은 “건전한 사회질서를 깨뜨리는 보험사기 범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구속 등 철저한 수사로 엄중하게 법을 집행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광규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 오세훈 서울시장에 지원대책 마련 요청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김광규 이사장은 지난 1월 21일, 조합 임원진과 함께 서울시를 방문해 오세훈 시장과 만나 서울의 정비업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어려운 정비업의 현실을 알렸으며, 자동차 정비업체 현장 근로자와 서울시 대기환경 보호를 위해 노후 샌딩집진기 교체 지원사업 시행 등 지원대책 마련에 대해 건의했다. 김 이사장은 또, 서울의 정비업계가 대기배출방지시설 관리로 대기환경 개선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중소사업자이자 열악한 정비업자를 위해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오세훈 시장은 “정비업의 어려운 현실을 잘 알고 있고, 지원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해 11월, 조합원들의 큰 지지로 제16대 이사장 선거에서 당선돼 연임에 성공했으며, 당선 이후 줄곧 정비업계 지원책 마련을 위해 오세훈 시장과의 면담을 추진해 왔다. 김광규 이사장은 “정비업 지원사업 추진 및 관련예산 확보, 자동차 정비 관련규정 개선, 정비업 규제 완화 등 정비업 발전방안을 종합적으로 마련하고 추진해 조합원들의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조합원 업체에서 법령에 따라 지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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