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구름많음동두천 18.9℃
  • 흐림강릉 19.9℃
  • 구름많음서울 20.1℃
  • 구름많음대전 20.1℃
  • 흐림대구 18.0℃
  • 박무울산 15.6℃
  • 구름많음광주 18.6℃
  • 흐림부산 17.3℃
  • 구름많음고창 15.8℃
  • 구름많음제주 18.3℃
  • 흐림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7.4℃
  • 구름많음금산 17.1℃
  • 구름많음강진군 15.6℃
  • 흐림경주시 16.7℃
  • 흐림거제 16.5℃
기상청 제공

행정

노후에 받을 국민연금 쉽게 확인하는 방법

‘내 곁에 국민연금’ 모바일 앱 활용하면 실시간 조회 가능

  • 등록 2025.08.22 14:59:12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연금공단 영등포지사(지사장 박종필)는 “노후에 내가 받을 국민연금 확인하러 공단 지사까지 오실 필요 없고, ‘내 곁에 국민연금’ 모바일 앱에 접속하면 실시간으로 바로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들이 노후에 받을 국민연금액을 알아 보기 위해 공단 지사를 방문한다. 그러나 방문하지 않고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내 곁에 국민연금’이라는 앱을 활용하는 것이다.

 

먼저 ‘내 곁에 국민연금’ 앱에 접속해서 로그인 후 예상연금액 조회하기 메뉴를 클릭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때 ‘받을 나이’는 본인의 출생연도에 따라 다르므로 주의해야 한다. 수급개시연령인 ‘받을 나이’는 1961년생부터 1964년생까지는 만 63세이고, 1965년생부터 1968년생까지는 만 64세이며, 1969년생 이후부터는 만 65세이다. 또한, 조회되는 ‘예상연금액’은(예 : 예상연금액은 매월 946,380원입니다. 등) 현재 소득을 기준으로 산정된 금액이다. 향후 본인의 소득 또는 물가가 오르면 예상연금액도 오른다.

 

 

핸드폰으로 예상연금액을 조회하면 더 간편하고 편리하다.

‘내 곁에 국민연금’ 앱 접속하고 로그인 후 ‘예상연금액 조회’ 메뉴 클릭하여 노후에 받을 내연금을 확인하면 된다.

‘앱’은 “본인 인증 후”에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은행, 카카오톡 등), 지문인증 중 편리한 것으로 선택하면 된다. 핸드폰에서는 로그인하면 예상연금액을 첫 화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여기에서 ‘자세히 보기’를 클릭하면 “고객님 20○○년 ○월(6○ 세)부터 받게 될 예상연금은 매월 ○○○원입니다”라는 메시지가 표출되고, 세전과 세후 금액도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연금받는 시기, 총 예상납부액, 총 예산가입기간과 개월 수를 확인할 수 있고, ‘소득과 가입기간을 수정하여 조회해 보기’를 클릭하면 부양가족연금 대상자, 출산․군복무 크레딧, 조기노령연금액과 연기연금액도 알아 볼 수 있다.

 

 

박종필 지사장은 “‘내 곁에 국민연금’ 앱은 조회기능 외에도 증명서 발급, 각종 신청․신고, 연금청구도 가능하며 국민연금에 대한 올바른 정보도 알 수 있다”며 “적극적인 활용하실 것을 권유드린다”고 말했다.

고기판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고기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예비후보(제1선거구, 영등포본동·신길3동·도림동·문래동)는 18일 오후 도림동 소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3 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지역위원장인 채현일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갑·을 지역 당원,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하며 고기판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고기판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저는 영등포초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역에서 살아오면서 지역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4·5·6·7·8대 5선 의원과 구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그동안 지방선거를 치를 때마다 구민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다”며 “이제 저에게 큰 사랑을 베풀어 주신 구민들과 함께 우리 영등포구의 발전과 구민들의 삶의 변화를도모하고자 새로운 꿈과 희망을 향해 새로운 길에 도전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탄핵 정국 속에 치른 이재명 대통령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본부장, 22대 총선 채현일 국회의원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구민과 당원동지와 함께 선거 승리를 이끌었다”며 “오세훈에게 빼앗긴 지역 숙원사업을 되찾고,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