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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정현의 여의도우체국장 취임

  • 등록 2012.07.04 15:40:29

여의도우체국은 2일 오후 6시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1대 정현의 여의도우체국장 취임식'을 가졌다.

정현의 여의도우체국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도 여의도우체국이 모든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대화를 통해 합리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현의 신임국장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체신청 사업지원국 투자계획팀장,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 미래교육과장, 제주체신청장(제16대), 제주지방우정청장(1대) 등을 지냈다.

/권소현 기자

이상훈 서울시의원, “고립된 불안정노동자 위한 ‘서울형 노동공제회’ 도입 추진”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서울지역 노동공제회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플랫폼·프리랜서 등 최근 급증하고 있는 불안정노동자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노동공제연합 ‘풀빵’ 학습원 신언직 원장과 마포·노원·강동·서대문 등 각 지역 노동공제회 대표자들, 그리고 ‘지역결합형 노동공제회 운영모델’ 연구를 수행 중인 서울연구원 김귀영 선임연구위원 등이 참석하여 서울형 노동공제회 모델 도입을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참석자들은 1인 자영업자, 특수고용직 등 약 800만 명이 넘는 불안정노동자들이 노동권과 사회보험의 사각지대에 고립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대안으로 기존의 기업중심 복지시스템이 아닌,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공동체 연대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발제를 맡은 노동공제연합 풀빵 학습원의 신언직 원장은 “불안정노동자 스스로 결성한 공제회가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제도적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며, 노동공제회 설립과 운영 지원, 씨앗기금 매칭 등을 골자로 하는 ‘지역노동공제회 지원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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