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구름조금동두천 -4.7℃
  • 구름조금강릉 -1.2℃
  • 서울 -1.3℃
  • 맑음대전 -1.5℃
  • 흐림대구 1.1℃
  • 구름조금울산 -0.2℃
  • 광주 0.2℃
  • 맑음부산 2.4℃
  • 흐림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6.5℃
  • 구름많음강화 -3.8℃
  • 구름많음보은 -2.7℃
  • 흐림금산 -1.4℃
  • 흐림강진군 2.6℃
  • 구름많음경주시 0.3℃
  • -거제 2.6℃
기상청 제공

종합

자매도시 어린이들 영등포구청 방문

  • 등록 2013.08.01 08:56:10

영등포구의 자매도시 어린이들이 7월 31일 영등포구청을 방문했다.

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과 자매도시 어린이들간 상호 방문으로 농촌과 도시문화를 체험하는 ‘자매도시 상호교류 어린이 문화체험단’을 운영중이다. 이에 따라 경남 고성군, 전남 영암군, 충남 청양군 3개 자매도시 어린이들이 문화체험에 앞서 구청을 방문하게 된 것.

이날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이정호 부구청장은 “영등포구에 오신 걸 환영한다”며 “영등포구는 서울에서도 국회와 주요 금융기관, KBS·MBC 등이 위치한 정치·금융·언론의 중심 1번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매도시 어린이들에게 각자 자신들 고장의 자랑거리를 이야기 해보라고 했다. 이에 “공룡”(공룡박물관. 고성군) “키위”(참다래. 고성군) “고추”(청양군) “무화과”(영암군) 등의 자랑거리들이 튀어나왔다.

이날 자매도시 어린이들은 선서문을 통해 “영등포구 친구들과 우정을 돈독히 할 것”을 다짐했다.
이들 자매도시 어린이들은 이날부터 2박 3일간 서울에 머무르며 주요 명소들(국회, 63시티 등)을 견학한다.

영등포구 어린이들도 8월 7일부터 9일까지 자매도시 중 한 곳을 택해 서울에서는 맛 볼 수 없었던 일련의 체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 GS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조성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2026년 1월 23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이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GS건설은 서울숲 잔디광장 주변에 주택 브랜드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도심 라운지형 휴식정원인 ‘Elysian Forest(가칭)’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엘리시안 숲’은 제주 곶자왈의 자연성과 생태적 풍경을 담은 GS건설의 정원 콘셉트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영감을 얻고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정원을 구현한다. 또한 곳곳에 그늘, 바람길 등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동선과 함께 일상에서 자주 찾고 싶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