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7.8℃
  • 맑음대전 -6.4℃
  • 연무대구 -0.4℃
  • 구름조금울산 -0.7℃
  • 광주 -1.2℃
  • 맑음부산 0.4℃
  • 흐림고창 -2.4℃
  • 구름조금제주 5.9℃
  • 맑음강화 -8.9℃
  • 맑음보은 -8.6℃
  • 맑음금산 -4.7℃
  • 구름많음강진군 1.9℃
  • 구름조금경주시 -2.1℃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정치

영등포구 취업지원 프로그램 ‘잡(Job) 포 유’

  • 등록 2014.09.24 15:03:27

영등포구가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연결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 (Job) 포 유를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 구는 923“‘당신(You)을 위한(For) 일자리(Job)’라는 명칭 그대로 구직자의 세대, 계층, 성별에 따라 맞춤형 일자리를 마련해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매칭하는 사업이라며 주로 취업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 장애인, 취약계층,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구청 일자리지원센터에 구직등록신청서를 내면 된다. 직업상담사와의 상담을 통해 구직자가 원하는 직종·연봉 등을 작성하면, 구에서는 이를 데이터베이스화 해서 일자리로 연결시켜주는 방식이다. 채용과정에서 탈락한 구직자에게는 취업토크콘서트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취업을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도 실시하고 있다.

구는 “‘(Job) 포 유는 특정 조건에 맞는 구직자와 일자리를 1:1 매칭방식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이직률이 낮고, 취업 성공률이 높은 것이 장점이라며 올 한해 총 11번의 (Job) 포 유를 개최해 458명이 참여하고, 135명이 일자리를 얻었다고 전헀다.

특히 (JOB)아라 현장 기동대가 직접 중소기업 등을 방문해 일자리를 확보하고 구인업체를 발굴하고 있으며, 면접장소를 구하기 어려운 중소기업 구인업체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기 위해 구청 내 회의실을 면접장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길형 구청장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힘쓰고 있다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일자리 걱정 없는 영등포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예슬 기자

관련 문의: 일자리정책과 (2670-4102), 일자리지원센터 (2670-1114)

서울시, GS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조성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2026년 1월 23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이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GS건설은 서울숲 잔디광장 주변에 주택 브랜드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도심 라운지형 휴식정원인 ‘Elysian Forest(가칭)’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엘리시안 숲’은 제주 곶자왈의 자연성과 생태적 풍경을 담은 GS건설의 정원 콘셉트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영감을 얻고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정원을 구현한다. 또한 곳곳에 그늘, 바람길 등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동선과 함께 일상에서 자주 찾고 싶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