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김남균 기자] 오는 2월 27일 실시되는 중소기업중앙회장선거와 관련, 서울시선관위가 2월 11일 개최된 합동연설회 현장에서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선관위는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5명의 후보자와 선거인들을 대상으로 마스코트 인형과 홍보 피켓을 활용해 준법선거 및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김남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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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오전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오 시장은 이날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원칙으로 올해 어르신 일자리를 역대 최대 규모인 10만 개 이상으로 늘렸다”며 “어르신들이 평생 쌓아오신 경험이 우리 사회에 소중한 자산으로 쓰일 수 있도록 보람과 존엄이 함께하는 일자리를 정성껏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동네마다 파크골프장 등 여가 공간도 만들고, 디지털 세상에서 소외되시지 않도록 ‘스마트 경로당’, ‘디지털 동행플라자’ 등 디지털 장벽을 허무는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지난해 국내에 20만대가 넘는 전기차가 새로 등록되면서 2년간 이어진 전기차 역성장 흐름에서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 가운데 수입차 비중은 중국에서 생산된 테슬라 모델Y의 돌풍에 힘입어 국산차와 비등한 수준으로 높아졌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20일 발표한 ‘2025년 국내 전기차 시장 결산’ 보고서에서 작년 국내에 새로 등록된 전기차가 22만177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50.1% 증가한 것으로, 2023년부터 2년간의 역성장에서 탈피해 재성장 국면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전기차 침투율(구매 비중)은 13.1%로 사상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KAMA는 정부의 보조금 조기 집행 등 정책 지원과 치열한 판촉 경쟁, 다양한 신규 모델 출시 등을 그 배경으로 꼽았다. 제조사별로는 기아(6만609대·27.5%)가 1위를 차지했으며, 테슬라가 5만9,893대(27.2%)로 뒤를 바짝 쫓았다. 현대차는 5만5,461대(25.2%)로 3위를 차지했다. 또 KG모빌리티(KGM) 8,914대(4%), BMW(7,729대·3.5%), BYD(7,278대·3.3%) 등이 뒤를 이었다. 모델별 판매 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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