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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가 부른 ‘주 품에’의 원곡 팀 ‘힐송’ 내한공연

  • 등록 2015.03.09 12:13:40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김남균 기자] MBC 음악프로그램 나는 가수다를 통해 제2의 전성시대를 맞고 있는 국민가수 김범수가 크리스천으로서 불렀던 주 품에의 라이브 동영상이 한 간의 화제가 되었던 가운데, ‘주 품에의 원곡 팀인 호주 힐송워십가 오는 419() 저녁 7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

공연을 주최하는 ()대우패션과 에이치스엔터테인먼트그룹은 최근 도심 속 숲속 정원인 더 라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연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이번 공연(“NO OTHER NAME” 아시아투어)은 크리스천이 아닌 이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최고의 사운드 시스템을 갖춘다이번 공연 주제인 에는 르우벤 모건, 벤 필딩 등 힐송워십의 대표적인 예배인도자들을 비롯해 젋은 예배인도자를 대표하는 맷 크로커, JAD, JD와 다음세대들을 위한 예배음악으로 주목받는 힐송 Y&F의 타야 스미스까지 현재 힐송교회의 예배트랜드를 대표하는 거의 모든 음악사역자들이 참가하는 역대 최고의 내한 워십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공연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진행중이며 스텐딩과 VIP석은 55,000, R석은 49,000, S39,000, A29,000원으로 예매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02-6082-3980으로 하면 된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 설 앞두고 건설현장 공사대금·임금 체불 특별점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건설현장 공사대금을 비롯해 근로자 임금, 자재·장비 대금 체불과 지연지급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시는 ‘체불예방 특별점검반’을 꾸려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시 발주 건설공사 중 관련 민원 발생 또는 하도급업체가 많은 취약 현장 10곳을 직접 방문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점검반은 명예 하도급 호민관(변호사·노무사·기술사 등) 10명, 시 직원 6명 등 16명으로 구성되며 공사 관련 대금 집행과 이행 실태, 근로계약서와 건설기계 임대차계약 적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실질적인 체불 예방 효과를 높인다. 또 분쟁 발생 시엔 명예 하도급 호민관이 법률 상담이나 조정을 통해 원만한 해결도 유도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건설기계 대여 대금 현장별 보증서’ 발급 실태(건설산업기본법 제68조의3) ▴‘하도급 지킴이’ 사용 실태(건설산업기본법 제34조 제9항)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운영 실태(서울특별시 공사계약 특수조건 제20조의5, 건설근로자법 제14조 제3항)도 함께 확인해 현장의 전반적인 목소리를 청취한다. 시는 이번 집중점검 후 문제가 발견되면 경중을 파악해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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