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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동 사르넬리아동센터 송년회 개최

  • 등록 2016.11.24 18:11:56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대림동 소재 사르넬리아동센터는 지난 23일 지역 후원자 및 어린이들과 함께 한해를 마감하는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도희 주민자치위원장, 허준영 새마을금고 이사장, 롯데슈퍼썬프라자, 스마트교복 여의점 대표, 이민휘 제과점 대표, 김흥기 대표 등 후원자들이 피자와 치킨 등의 선물을 준비해 아이들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도희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지내는 어린이들의 모습에 너무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서울시, 해외직구 국내 브랜드 제품 점검… 4개 중 3개 ‘위조’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초저가로 판매 중인 국내 브랜드 제품을 점검한 결과, 4개 중 3개꼴로 위조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C-커머스에서 국내 브랜드 위조 상품이 지속 유통되는 가운데, 시는 안전성 검사와 함께 위조 상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알리익스프레스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7개 국내 브랜드의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품목은 ▲의류 6개 ▲수영복 3개 ▲잡화 3개 ▲어린이 완구 8개 등, C-커머스 위조 상품 비중이 높은 품목*과 여름철 수요가 많은 제품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해당 제품들은 정상가 대비 45%에서 최대 9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먼저 ‘의류’와 ‘수영복’의 경우 4개 브랜드사 9개 제품 모두 로고와 라벨 등이 정품과 차이를 보이며 위조 판정을 받았다. 특히 라벨은 중국어로 표기되어 있었으며 검사필 표시가 없거나 제조자명, 취급상 주의사항 등 표시 사항이 기재되어 있지 않았다. ‘잡화’ 또한 2개 브랜드사 3개 제품 모두 위조 판정을 받았다. ‘가방’의 경우 제품의 크기, 로고 위치·크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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