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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곡동 어린이집 영아 사망 학대혐의 교사 체포

  • 등록 2018.07.19 11:14:10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화곡동 한 어린이집에서 영아학대 혐의를 받는 어린이집 교사가 체포됐다.


지난 18일 오후 3시 30분 경, 화곡동 A어린이집에서 "남자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내용의 신고가 119에 접수되어 구급대가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지만 아이는 숨을 거둔 뒤였다.


강서경찰서는 CCTV 확인 결과 김모 씨가 아이에 이불을 씌우고 올라타 누르는 장면을 포착, 곧바로 김씨를 체포해 조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어린이집 교사 김모 씨(59, 여)에 대해 아동학대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김씨가 "낮잠을 자던 아이들 깨우니 숨을 쉬지 않았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창업기업 해외 진출 및 현지 안착 지원 사업 추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서울창업성장센터를 중심으로 중국과 유럽(독일) 전략 거점을 연계한 창업기업 해외 진출 및 현지 안착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서울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법인 설립부터 초기 운영, 판로 개척, 투자 유치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국과 유럽을 글로벌 전략 시장으로 설정하고, 중국은 산동성 옌타이시, 유럽은 독일 잘란트 주를 중심으로 현지 거점을 구축해 서울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참여 기업 선발부터 사업 운영, 성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단기적인 해외 방문이나 전시회 참가 중심의 기존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필요시 현지 거점에 상주하며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적인 글로벌 진출 모델을 구축한 점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서울시는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와 독일 잘란트 주를 핵심 거점 지역으로 선정해 현지 법인 설립과 초기 운영을 집중 지원하며, 참여 기업은 해외 진출을 위한 사전 진단을 거쳐, 현지 법인 설립 절차, 법률·세무·회계 컨설팅, 계좌 개설, 인허가 등 복잡한 초기 진입 과정을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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