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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0호 태풍 '암필' 한반도 영향없어··· 폭염 계속된다

  • 등록 2018.07.20 14:21:59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7월 11부터 20일 현재까지 폭염으로 인한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기상청은 20일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이 낮기온 35도 내외로 온열진환 발생과 농.축.수산물 피해가 우려된다고 발표했다.


또한 현재 발생 중인 10호 태풍 '암필'의 경우 20일인 오늘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470km 부근 해상에서 중국 상하이 쪽으로 이동 중이며 한반도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기상청은 지난 17일 발표에서 폭염에 대해 우리나라 부근 뿐 아니라 북반구 중위도 지역 고기압이 동서방향으로 강화돼 극지방의 찬 공기가 남하하지 못해 북반구 중위도에 전반적으로 고온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발표했고, 다음 주까지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 현상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10호 태풍 '암필'은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타마린드(콩과의 상록 교목)을 의미한다. 

서울시, 창업기업 해외 진출 및 현지 안착 지원 사업 추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서울창업성장센터를 중심으로 중국과 유럽(독일) 전략 거점을 연계한 창업기업 해외 진출 및 현지 안착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서울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법인 설립부터 초기 운영, 판로 개척, 투자 유치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국과 유럽을 글로벌 전략 시장으로 설정하고, 중국은 산동성 옌타이시, 유럽은 독일 잘란트 주를 중심으로 현지 거점을 구축해 서울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참여 기업 선발부터 사업 운영, 성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단기적인 해외 방문이나 전시회 참가 중심의 기존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필요시 현지 거점에 상주하며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적인 글로벌 진출 모델을 구축한 점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서울시는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와 독일 잘란트 주를 핵심 거점 지역으로 선정해 현지 법인 설립과 초기 운영을 집중 지원하며, 참여 기업은 해외 진출을 위한 사전 진단을 거쳐, 현지 법인 설립 절차, 법률·세무·회계 컨설팅, 계좌 개설, 인허가 등 복잡한 초기 진입 과정을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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