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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홍성룡 시의원 "소방관 처우 개선 방안 찾겠다"

  • 등록 2018.08.14 13:39:15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홍성룡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3일 송파소방서(서장 이정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다.


홍 의원은 이날 화재 취약 주거지역 안전대책과 전통시장 상인 중심의 자율 화재대응 역량 강화 방안, 소방차 통행 곤란지역에 누구나 사용 가능한 ‘보이는 소화기’ 설치 진행상황,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위험물에 해당하는 화약류 안전관리, 소방활동 방해사범 엄정대처를 위한 119광역수사대 활동 등도 점검했다.

  

홍 의원은 구내식당에서 대원들과 점심식사 시간을 함께 가진 자리에서 “소방관 처우개선을 위한 법이 수년 째 국회에서 계류 중이므로, 정부와 국회에 조속한 법 개정을 촉구하겠다"며 "조례 제(개정)이 필요하다면 적극 검토해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열악한 환경에서 24시간 긴장근무 하는 소방관들의 처우가 개선되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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