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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소방서-남부교육지원청, '안전나눔 119지원단' 업무 협약

  • 등록 2018.09.27 14:44:34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서순탁)와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일순)이 9월 27일 오전 남부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안전 나눔 119지원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소방공무원과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일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구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교육 및 안전의식 함양을 도모하기 위한 이번 협약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각종 정보 등을 공유·연계한 업무처리 효율화, '안전나눔 119 지원단'의 시범 지원 사업 실시 및 지속적인 사업의 질 관리 등 기타 상호 협력 지원 방안 등 협의에 관한 사항에 서로 협력하기로 서명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순탁 서장은 이 자리를 통해 “본 협약을 계기로 남부교육지원청과 영등포소방서가 서로 협력하여 지역사회 학생 및 교직원의 초기 재난 대응능력 함양과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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