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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류현진, 월드시리즈 4.2이닝 4실점 강판

  • 등록 2018.10.25 11:32:44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LA다저스의 류현진이 25일 미국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월드시리즈 2차전에 선발 등판해 강판 전까지 4.2이닝 1실점 5삼진 호투를 펼쳤다.

 

류현진은 2회에 2루타와 안타를 맞고 1실점 했지만 다저스가 4회초 2점을 뽑아 2-1로 경기를 뒤집었다.

 

류현진은 이어 5회말 보스턴 레드삭스 9번 타자인 바스케스와 1번 타자인 베츠에게 각각 안타를 허용하고 2번 타자인 베닌텐디에게 볼넷을 내주고 교체됐다. 


이어 LA다저스는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린 라이언 매드슨이 3번 타자 피어스에게 볼넷, 4번 타자 마르티네스에게 우전안타를 내줘 6회초 현재 보스턴에 2-4로 재역전 당했다.

 

 

이로써 류현진은 월드시리즈 첫 선발경기에서 4.2이닝 6피안타 4실점 1볼넷 5삼진을 기록하게 됐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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