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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2회 영등포문학상' 5일 시상식 개최

  • 등록 2018.12.03 13:19:47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제2회 영등포문학상 시상식'이 12월 5일 영등포문화원 1층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영등포문인협회(회장 홍금자)는 영등포 지역 내에서 활동하는 문인들이 20여년 째 꾸려오고 있는 단체다. 2017년부터 '영등포문학상'을 제정하고, 시상해 올해 2회째를 맞았으며, 대상에 이은집 소설가, 본상은 이임진 수필가가 각각 수상하게 됐다.


홍금자 회장은 "작품성은 물론 지역문학 발전에 이바지하신 이은집 소설가와 이임진 수필가를 각각 수상자로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영등포문학상 시상을 통해 영등포지역 내 문학 발전에 기여하고 문학의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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