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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의회, 영등포소방서 격려 방문

  • 등록 2019.01.29 13:55:41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의회가 28일 오후 3시 영등포소방서에 방문해 △소방서 일반현황 및 소방활동실적 △당면 소방안전대책 △관련 사업 추진실적 등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은 후, 현안 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의원들과 소방서장 간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의 민원사항과 애로사항이 심도 있게 논의됐으며, 이후 통합관제실 등 영등포소방서 내 주요 시설들을 견학하고 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소방관들을 위한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윤준용 의장은 “구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불철주야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를 비롯한 안타까운 대형 참사들을 반면교사로 삼아 제도 정비와 관행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 영등포구의회에서도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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