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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안전·기반시설 용역 1245억 투자로 경제활성화 유도

  • 등록 2019.01.31 09:41:32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가 31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안전·기반시설 분야 용역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2019년 안전‧기반시설 용역에 총 147건, 1,245억 원을 투입한다. ▴도로시설·소방·산지 등의 안전분야 80건(246억 원) ▴상하수도 등 안전관리 57건(473억 원) ▴기반시설 설계 등 10건(526억 원) 이다.

 

주로 민간 기업을 통해 사업이 추진되기 때문에 침체돼 있는 경제에 활력을 주고 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은행의 취업유발계수를 적용하면 1,82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분석된다.


취업유발계수는 10억 원의 재화를 산출할 때 직‧간접적으로 창출되는 고용자 수다. '14년 한국은행이 발표한 건설 취업유발계수는 13.9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 취업유발계수는 15.6명이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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