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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당산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안' 수정가결

  • 등록 2019.02.14 16:58:27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당산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이 2월 13일 열린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해 정가결됐다.

 

2030 서울플랜에서 당산역 일대는 중심능 육성 및 역세권 활성화를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재정게 된 지역이며, 재정비를 통해 당산생활권중심에서 당산지구중심으로 구역 명칭이 변경된다. 당산역 동측에 위치한 준공업지역 12,387㎡ 구역에 추가 편입시켜 준공업지역에 대한 계획적 개발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적정 규모의 개발을 위하여 노선상업지역과 준공업지역의 용적률 체계를 현행 기준에 맞추어 변경하고, 획지선 계획을 폐지하여 개발의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아울러 준공업지역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정비하고 대지내 통로 등을 신설하여 구역내 차량 및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당산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이 당산 환승역세권의 활성화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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