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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산업지원인력 신규편입자 교육 실시

  • 등록 2019.02.27 16:35:52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이 26일부터 27일 양일에 걸쳐 청사 내 대회의실  병무회관에서 신규 편입한 전문연구요원과 산업기능요원을 대상으로 신규편입자 교육을 실시했다.


병무청은 관내 310개 병역지정업체에 신규 편입한 전문연구요원 및 산업기능요원 464명을 대상으로 부실 복무 예방을 위한 ‘복무위반 사례’ 전파와 ‘파견, 전직, 출장 등’ 개정된 복무규정 등을 교육했다.

 

또한, 산업기능요원 대상에게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의 공인노무사가 근로기준법 등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한 교육과 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가 작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 방지를 위한 예방교육을 병행 실시함으로써 교육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종호 청장은 “앞으로도 신규편입자를 대상으로 하는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지속 실시하여 소통 중심의 능동적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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