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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 더불어 민재희의 수명이..

  • 등록 2019.07.27 02:30:08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22일에 방송된 KBS2TV '퍼퓸'에서는 서이도(신성록)가 민재희(하재숙)가 향수를 뿌리면 민예린(고원희)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더불어 민재희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거절의 아픔도 잠시, '민예린=민재희'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눈으로 직접 목격하게 된 서이도의 행보에 호기심을 더한 상태.


놀란 서이도는 “민재희? 왜 당신이 여기있는거냐"며 "내가 또 망상을 하는 건가? 이건 분명 환각이다"라고 당황했다.


 

서이도는 막상 변한 민재희를 보며 어색하다는 듯 행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이도는 "민예린의 모습으로 몇 달을 만났지만 민재희의 모습은 아직 어색하다. 빨리 적응하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사이 좋게 식사했다.


서이도는 방문이 열리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며 당황하지만 이내 방에서 나온 누군가에게 환한 웃음을 지어보인다.


서이도를 미소 짓게 만든 인물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윤민석은 민재희에게 "또 이모님으로 변했냐"며 "민예린 맞냐"고 물었다.


민재희는 한 걸음 물러서며 "그렇게 익숙해지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했다.


서이도는 민재희를 안고 "난 네가 민재희든 민예린이든 사랑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고 미소 지었다.


그때 민재희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송파구 여권서비스, 외교부 조사 만족도 7점 만점에 6.5점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외교부가 실시한 '2025년 여권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평균 7점 만점에 6.5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구가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외교부에 의뢰해 실시했으며, 외교부 위탁 전문조사기관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수행했다. 평가를 위해 작년 11월 10일부터 이틀간 송파구 여권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 50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조사와 본인 기입식 조사를 병행했다. 응답자는 남녀 5대 5에 20∼60대 연령대별로 균등하게 정했다. 조사 결과 구는 여권 신청 서비스, 업무처리 절차 및 직원 태도, 시설환경 및 이용 편리성 3개 분야 모두에서 6.5점을 기록했다. 여권 신청 서비스에서는 '이해하기 쉬운 안내'와 '신속한 처리'가 특히 긍정적으로 평가됐고, 업무처리 절차 및 직원 태도는 직원의 친절성과 민원 응대 태도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설환경 및 이용 편리성에서는 '민원실 환경이 쾌적하다', '대기 및 이용 동선이 편리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송파구는 연간 여권 발급량이 서울에서 가장 많은 자치구로, 민원여권과에서 여권과를 분리해 신설하고 온라인 번호

3차 소환 김경 시의원 "추측 난무"…경찰 '강선우 1억' 진실공방 추적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경찰에 다시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전 10시 김 시의원을 뇌물 공여 등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김 시의원 소환은 11일과 15일에 이어 세 번째다. 오전 10시 4분 서울청 마포청사에 도착한 김씨는 "제가 하지 않은 진술과 추측성 보도가 너무 난무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성실히 수사에 임하고 있다.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며 "결과를 좀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 거듭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수사가 시작되자 돌연 미국으로 도피성 출국했다가 11일 만에 돌아와 뇌물 의혹을 적극 진술하고 나선 그는 '어떤 진술과 보도가 추측성이라는 것이냐'는 등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경찰이 사흘 만에 김 시의원을 다시 부른 건 20일 강 의원 조사를 앞두고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모씨와 김 시의원 사이 '진실 공방'과 관련해 먼저 사실관계를 파악하려는 목적으로 추정된다. 전날 11시간 동안 남씨를 두 번째로 조사한 경찰은 빠르면 이날 오후 그를 3차 소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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