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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이어서 삼각관계가

  • 등록 2019.09.07 16:25:34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우선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생애 첫 ‘썸’을 타게 된 남녀 간의 설레는 눈맞춤이 공개됐다.

 

그 눈맞춤에 마음을 졸이는 또 다른 한 남자도 등장할 예정이어서, ‘삼각관계’가 연출될 예정이다.

 

곧이어 아내의 눈맞춤 신청을 받아들이고 나타난 ‘국민 스타’ 남편은 “아내는 나에게 할 말이 별로 없을 거예요”라며 상황 파악을 전혀 못 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그는 눈맞춤 중 아내가 눈물을 보이자 “나는 당신이 분명히 울 거로 생각했어”라며 여유롭게 말해, MC들의 치를 떨게 했다.

 

 

노사연은 “나, 그 때 정말 너무 화났다”며 “자는 동안 내가 어떻게 할까봐 그런 것 아니냐”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상대를 확인하자마자 그는 깜짝 놀람과 동시에, 회한이 묻어나는 진한 눈물을 흘렸다.

 

‘웃음기 쏙 뺀’ 바비킴의 눈맞춤 상대가 누구일지는 ‘아이콘택트’ 5회 초미의 관심사다.

 

채널A ‘아이콘택트’는 특별한 사연을 가진 두 사람이 오직 ‘눈맞춤’만으로 낯설지만, 진심 가득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는 새로운 ‘침묵 예능’이다.

 

채널A 신개념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는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이날 ‘아이콘택트’ 5회의 눈맞춤은 모두 조마조마하기 그지없는 상황을 가감없이 담아, ‘이 세상 텐션이 아닌’ 긴장감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법원, 尹 전 대통령 징역 5년... "죄질 매우 좋지 않아"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자신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작년 1월 3일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회의 외관을 갖추려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국무위원들의 계엄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계엄 해제 후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서명한 문서에 의해 계엄이 이뤄진 것처럼 허위 선포문을 만들고 폐기한 혐의 역시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헌정질서 파괴 뜻은 추호도 없었다'는 허위 사실이 담긴 PG(프레스 가이던스·언론 대응을 위한 정부 입장)를 외신에 전파하도록 지시한 혐의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수사받는 과정에서 경호처 공무원들을 이용해 자신에 대한 수사기관의 적법한 영장 집행을 저지하거나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며 "일신의 안위와 사적 이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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