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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길종합사회복지관, 코스콤과 함께 추석행사 실시

  • 등록 2019.09.10 17:12:0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신길종합사회복지관(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운영, 관장 유지연)은 9일 추석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은 코스콤의 후원으로 영등포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모시고 명절에 느낄 수 있는 고독감과 소외감을 줄이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음식과 선물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채현일 영등포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의 내·외빈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코스콤 임·직원들이 직접 어르신들께 명절 음식을 나누어 드리며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추석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르신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따뜻한 나눔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사협, 롯데홈쇼핑과 함께 추석맞이 음식 나눔 봉사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진원)은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과 11일 추석을 앞두고 명절음식을 만들어 소외계층에 직접 전달하는 ‘롯데홈쇼핑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홀로 생활하는 독거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롯데홈쇼핑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산단 40명은 영등포구에 위치한 요리학원에서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직접 참여해 갈비찜과 토란국, 호박전 등 만들었다, 오후에는 정성껏 만든 음식과 식용유, 햄 등 선물세트를 영등포구 거주하는 독거노인 200세대에 전달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5년 영등포구청 별관 내 전용 조리시설‘희망수라간’을 건립하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을 만들어 정기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설·추석에는 명절 음식, 여름에는 삼계탕, 겨울에는 김장김치를 만들어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18회, 3만 2900여 개의 반찬을 영등포구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은“추석을 앞두고 영등포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명절음식을 정성껏 만들어 전달했다며“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