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0 (목)

  • 흐림동두천 29.5℃
  • 구름조금강릉 26.9℃
  • 연무서울 30.9℃
  • 맑음대전 34.4℃
  • 맑음대구 35.4℃
  • 맑음울산 29.8℃
  • 맑음광주 33.6℃
  • 맑음부산 32.1℃
  • 맑음고창 32.8℃
  • 맑음제주 30.8℃
  • 구름많음강화 28.8℃
  • 맑음보은 32.2℃
  • 맑음금산 33.1℃
  • 구름많음강진군 33.3℃
  • 구름조금경주시 33.1℃
  • 맑음거제 32.8℃
기상청 제공

정치

영등포구의회, 신길7동 마을도서관 개관식 참석

  • 등록 2020.08.04 17:25:3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고기판)는 지난 3일 신길7동 주민센터 5층(여의대방로 43길 10)에 리모델링해 개관한 ‘영등포구 마음서랍 마을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기판 의장 및 유승용 운영위원장, 오현숙 행정위원장, 김화영 사회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영등포구의원들과 김민석 국회의원, 채현일 구청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기념촬영,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신길7동 마을도서관은 5층에 있던 기존의 ‘청소년독서실’과 ‘작은도서관’을 ‘마을도서관’으로 통합 리모델링했으며, 253㎡(약 75평) 규모의 공간에 다양한 책이 비치되는 자료실과 개인학습을 위한 독서실로 구성됐다. 특히, 자료실은 서가와 커뮤니티 공간이 혼합된 문화쉼터 공간으로, 독서실은 오픈형 책상 배치 및 편의 공간으로 조성·운영된다.

 

고기판 의장은 “작은 도서관과 청소년독서실을 통합 리모델링해 ‘서가와 커뮤니티 공간이 혼합된 문화쉼터’와 ‘주민들을 위한 편의 공간’으로 바뀌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오늘 개관한 마을도서관이 주민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책도 읽고 자유롭게 휴식하며, 이웃 간 나눔과 소통, 그리고 추억을 이어주는 ‘동네 문화사랑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도 시의원, 서울형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제도 신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노동존중특별시로 불리는 서울시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안전보건의 강화를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12일 ‘서울특별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에 노력을 기울인 기업을 지정하고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사업장의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문화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병도 시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우수기업 인증제도를 신설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노동환경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우수기업 인증 제도는 마련이 됐지만 아직 적용대상이 한정적이며, 노동환경에서의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안전보건은 실제로 민간 사업장에 필요한 부분”이라며 “인증제도를 시작으로 민간영세사업장의 노동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병도 시의원은 “이 조례의 적용대상이 현재는 서울시와 소속 행정기관, 시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과 그 자회사에 그쳐서 아쉬운 부분”이라며 “앞으로 민간부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생각으로 해당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