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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의회, 코로나19 재택치료 전담반 격려 방문

  • 등록 2022.01.10 16:00:0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고기판)가 지난 7일 영등포구 코로나19 재택치료 전담반을 방문해 재택치료 전담반 관계자로부터 운영현황과 관리체계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재택치료 전담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격려물품 전달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으로 방문인원을 최소화해 고기판 의장과 사무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인사를 전하고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고기판 의장은 “코로나19로 2년 동안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전달된 격려물품들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새해가 시작된 만큼 감염병 확산세가 많이 줄어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날이 하루 속히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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