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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 온라인 인사담당자 간담회 개최

  • 등록 2022.02.22 17:49:4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센터장 강현주, 이하 센터)은 2월 22일 제대군인 취업에 기여가 많은 우수기업 인사담당자를 온라인으로 초대해 인사담당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업무협약 기업, 그리고 앞으로 활발한 업무 협력이 기대되는 기업 등 20개 기업이 초대됐다. 간담회는 사전 설문을 통해 제대군인 고용에 대한 만족도와 요구 사항 등의 의견을 수렴해, 이를 토대로 활발한 토의가 이어졌는데 다수의 기업체 인사담당자들은 제대군인 채용에 있어서 ‘관리자가 아닌 사원부터 시작할 수 있는 제대군인의 마인드’ ‘구인 의뢰에 대한 빠른 인재추천’ 등을 요청했고 이에 센터측에서는 “변화관리 및 사회적응을 위한 제대군인의 마인드 교육과 적합 인재의 빠른 추천을 위해 힘쓰겠다”는 답을 전했다.

 

강현주 센터장은 “제대군인 고용에 항상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는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센터 차원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발전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적합한 인재의 빠른 추천에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추어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방법의 기업협력 활동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며, 기존의 협력 기업 외에도 다양한 업종의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에 관심있는 기업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vnet.go.kr) 또는 전화 1666-9279(02-3480-6840)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110조 체납' 전수조사… 국세청, 체납관리단 500명 선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국세청이 110조 원에 달하는 체납액 실태를 전면 조사하기 위해 체납관리단 현장 요원을 대거 채용한다. 국세청은 3월 정식 출범하는 '국세 체납관리단'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세 체납관리단은 체납자를 직접 접촉해서 납부능력을 확인하는 업무를 한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133만 명·110조7천억 원(2024년 기준)에 달하는 체납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체납관리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체납관리단 신설을 추진하고 지난해 9월 시범운영했다. 채용분야는 방문실태확인원 375명, 전화실태확인원 125명이다. 7개 지방국세청 산하 8개 주요 도시에서 활동한다. 방문실태확인원은 체납자의 거주지·사업장을 방문해 체납세금 납부를 안내하고 납부 능력이 있는지를 살핀다. 보유 재산 규모와 거주형태, 동거 가족 등을 확인하고 월세 거주일 경우 보증금과 월세액은 얼마인지 등도 따진다. 생계가 어렵다면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신청을 안내하고, 일시 납부가 어려우면 분납계획서를 받는다. 실태확인 결과와 분납계획서는 체납담당공무원에게 전달한다. 현장 안전사고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초기에는 공무원 1명과 기간제 근로자 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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