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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2022년 1분기 우수 사회복무요원 표창

  • 등록 2022.04.14 15:12:4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14일 각 분야에서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우수 사회복무요원 21명을 선발해 표창했다.

 

1분기 표창 대상은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우수 사회복무요원들로 복무기관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

 

이번 표창에는 장애학생을 헌신적으로 돌보고, 어르신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응대하며, 아동센터에서 교재를 직접 제작하는 등 꼼꼼하게 학습지도를 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등이 포함됐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모든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복무사례를 적극 발굴·표창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자긍심 고취에 힘쓰며 보다 나은 복무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애 의원,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 “외국 조직적 여론조작 차단”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최근 중국 등 특정 국가 또는 조직이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국내 온라인 여론 형성에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여론을 검열하거나 표현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여론 형성 환경의 투명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게시판과 댓글 공간에서는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한 대량·반복적 게시 행위,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한 조직적 여론 개입 정황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특정 의견을 직접 강요하기보다, 여론의 실제 분포를 왜곡해 다수 국민의 인식을 흐리게 만들고 공론장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민주주의의 건전한 운영과 국가안보 차원에서도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게시판 등 공론장 성격의 서비스에서 해외 접속을 통한 조직적 여론 형성 여부를 이용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명확한 제도적 장치가 부족한 상황이다. 댓글과 게시물의 내용은 자유롭게 표현되지만, 그 여론이 어떤 접속 환경과 구조 속에서 형성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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